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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7.01.07 14:32

그레이스

가사 볼 때 마다 뭔가 뭉클하다. 가사 뭔지 모르고 멜로디만 오래 들어왔는데, 마음을 때리는 가사였다. 요새 성당 열심히 다닌다. 그리고 12월 부터 독일어 학원도 재밌게 다니고 있다. 일도 꽤 잘 돼서 요새 많이 마물하고, 서브밋하고, 괜찮은 것 같애. 마음에 안정이 있다. 

I once was lost, but now am found,
Was blind, but now I see.




토요일날 97학번 20주년 모임 했다. 모임이 선릉이었는데 도착하니 특검 사무실 앞에서 탄핵 반대 집회 있어서 잠시 멈칫 하다가, 모임에서도 주로 그런 얘기 많이 하게 됨. 금요일날은 대법원 앞에서도 있었다고 하고. 난 뭐 요새는 그냥 듣고 있다 어딜 가든. 

마치고 오늘 아침 기차로 와서 교리 하고 미사 보고. 오늘 공현 대축일이라 강론 듣던 중 또 잠시 딴 생각..  

대장님이 주전자 결혼 선물로 주셔서 인증 차. 혼자지만 그래도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 요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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