Ökoinfomatik

2017/01/27 +1

라디오에서

분류없음2017.01.27 16:32

노래 나오는데 이건 마리가 생각이 난다. 술 마실 때 마다 이 노래를 내가 끝까지 부르는 걸 그렇게 보고 싶어했는데, 가사를 까먹어서 항상 부르다 말고, 언젠간 돌아가서 꼭 처음 부터 끝까지 불러 주리라 그 약속을 지키리라 꼭. 요새 학원에서 배우는 게 이 노래 정도 수준인데, 여튼 학원 재밌다. 빠지지 않고 있고 신기하게도, 가서도 뭔가 열심히 하는 우등생 아저씨 분위기로 앉아서, 대답도 열심히 하고, 단어 시험도 1등해서 선생님한테 선물도 받고 그러고 있다, 좀 옆에서 보면 우습겠으나.. 

고등학교 때 음악 시간에 이것, 그리고 이탈리아 가곡인 오 솔레 미오 두 곡이 기억이 나고,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 무직도 생각이 나지만, 노래가 아니니까. 


질문하신 가사는 이렇습니다 ^^



Ich liebe dich, so wie du mich, am Abend und am Morgen,
나는 그대를 사랑하고 그대 역시 나를 사랑하네, 아침과 저녁에
noch war kein Tag, wo du und ich 
아직 그런 날이 없었다 그대와 내가


nicht teilten unsre Sorgen.

걱정을 나누지 않았던


Auch waren sie, für dich und mich geteilt leicht zu ertragen또한 그것(걱정)들은 그러했다. 그대와 나를 위해 나누면 가볍게 감당할 수 있는 것

Du tröstetest im Kummer mich,
그대는 고뇌하며 나를 위로했다
ich weint' in deine Klagen,
나는 그대의 비탄에 울었다.
Drum Gottes Segen über dir,
이러하므로 신의 은총이 그대에게
du meines Lebens Freude,
그대 내 삶의 기쁨이여
Gott schütze dich, erhalt' dich mir
신이 그대를 보호하고, 그대롤 내 곁에 머물게 하기를
schütz' und erhalt' uns beide!
우리 둘을 보호하고 머물게 하기를


source:http://tip.daum.net/question/3952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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