Ökoinfomatik

여전히

분류없음2016.05.29 13:42

You and me and five bucks.

Troy:: See Lainy, this is all we need. 
A couple of smokes, a cup of coffee, and a little bit of conversation. 
You and me and five bucks. 

Lelaina:: You got it! 

지금도 여전히 가장 좋아하는 대사. 그리고 지금도, 5천원 만 있으면 돼.




구 일기장에 적은 날짜를 보니 2008년 봄 이었다. 벌써 그럼 8년 전인데. 


이번에 서울에 가선 친구들 만나고 옴. 홈, 홍, 홍대, 치홍. 


커피랑 맥주 적당히 마셨다. 


여전히 좋아하는 장면. 담배값이 올라서 이제 5천원으론 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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